정보통통

728x90
반응형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억수로 재수없는 날 모음  (0) 2022.06.27
좋은 여자@중년을 즐기는 9가지 생각  (0) 2022.06.27
웃기는 사진모음!!~~  (0) 2022.06.18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0) 2022.06.18
기발한 간판~~모음  (0) 2022.06.18
잼있는 사진모음~~~  (0) 2022.06.12

Comment +0

728x90
반응형

있을 때 미칠것 같은 여자보다는
없으면 미칠것 같은 여자가 좋다.

완벽한 여자보다
가 챙겨주고 싶은 부족한 여자가 좋다.

밥을 무식하게 먹으며 화장으로 마무리 하는 여자보다
이빨에 고춧가루가 껴도 깨끗하게 먹는 여자가 좋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여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여자가 좋다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보다
자신부터 챙기는 여자가 좋다.

한번 삐치면 오랫동안 삐쳐있는 여자보다
바보같지만 금새 잊어버린 척 웃어주는 여자가 좋다.

순종적인 여자보다
가끔은 화도 낼 줄 아는 여자가 좋다.

질투를 벗삼는 여자보다
애교섞인 질투를 보이는 여자가 좋다.<



눈치보며 이성 만나는 여자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여자가 좋다.

고정관념으로 사는 여자보다
가끔은 엉뚱한 여자가 좋다


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보다
내 눈에만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중년을 즐기는 아홉가지 생각....♡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덟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세익스피어-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억수로 재수없는 날 모음  (0) 2022.06.27
좋은 여자@중년을 즐기는 9가지 생각  (0) 2022.06.27
웃기는 사진모음!!~~  (0) 2022.06.18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0) 2022.06.18
기발한 간판~~모음  (0) 2022.06.18
잼있는 사진모음~~~  (0) 2022.06.12

Comment +0

728x90
반응형

인생...난 어디쯤 왔을까?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레이첼 스톨첸버그 솔로몬 박사팀은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비만인 사람에게서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45% 높게 나타났다고 의학전문지 '역학지(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췌장암은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췌장(이자)이 위장과 십이지장에 둘러싸여 있어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암은 한국 암 발생률 중 9위지만 사망률은 5위에 이르는 치명적인 암이다.
연구팀은 50~71세 암이 발생하지 않은 성인 30여만 명을 대상으로 약 5년에 걸쳐 연구했다.


연구결과 비만인 사람은 정상인 사람보다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45% 높게 나타났다. 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췌장암 위험도 높아졌고 비만이 가장 심한 사람은 췌장암 위험도 가장 높았다.
특히 복부 비만인 여성은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솔로몬 박사는 “뚱뚱하면 성인 당뇨병인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큰 것과 췌장암이 연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에 저항이 생길 때 걸리는 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체내 인슐린 수치가 높아진다. 연구팀에 따르면 혈당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이 많으면 췌장에 생긴 암세포의 성장도 촉진한다는 것이다.
솔로몬 박사는 “비만은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억수로 재수없는 날 모음  (0) 2022.06.27
좋은 여자@중년을 즐기는 9가지 생각  (0) 2022.06.27
웃기는 사진모음!!~~  (0) 2022.06.18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0) 2022.06.18
기발한 간판~~모음  (0) 2022.06.18
잼있는 사진모음~~~  (0) 2022.06.12

Comment +0

728x90
반응형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 여자@중년을 즐기는 9가지 생각  (0) 2022.06.27
웃기는 사진모음!!~~  (0) 2022.06.18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0) 2022.06.18
기발한 간판~~모음  (0) 2022.06.18
잼있는 사진모음~~~  (0) 2022.06.12
모래로 만든 세상 모음  (0) 2022.06.12

Comment +0

기발한 간판~~모음

유머2022. 6. 18. 21:00
728x90
반응형

 

 

참신하네요~
모두 대박나세용~^^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기는 사진모음!!~~  (0) 2022.06.18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0) 2022.06.18
기발한 간판~~모음  (0) 2022.06.18
잼있는 사진모음~~~  (0) 2022.06.12
모래로 만든 세상 모음  (0) 2022.06.12
닮은 엽기모음  (0) 2022.06.12

Comment +0

728x90
반응형

 

 

 전문가들은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에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스트레스를 꾸준히 받고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 6가지를 소개했다.


1. 잇몸 출혈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치주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만성적으로 증가하면 면역 체계를 손상시켜 세균이 잇몸에 쉽게 침입하기 때문이다.
항상 양치질을 잘 하는 게 중요하다. 또 운동을 하고 수면을 충분히 취해 구강 건강을 지키는 것이 스트레스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2. 피부 가려움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피부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가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려움증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안증이나 긴장감은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을 악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스트레스 반응은 신경 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운 느낌이 들게 한다.


3. 주말 두통
전문가들은 "스트레스 수치가 갑자기 뚝 떨어지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주말에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를 방지하려면 주 중에 수면과 식사 스케줄을 잘 조정해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을 최소화하는 게 중요하다.


4. 끔찍한 생리통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여성은 적게 받는 여성에 비해 생리통이 2배나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 불균형 때문"이라고 말한다. 운동을 하면 교감 신경계 활동을 감소시켜 통증과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5. 복통
불안증과 스트레스는 두통과 허리 통증, 불면증과 함께 위통을 유발한다. 연구에 따르면 가장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편안한 상태였던 사람들보다 복통이 3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와 복통 간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가지 이론에 따르면, 창자와 뇌는 신경 경로를 공유하는데 정신이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창자도 같은 신호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6. 알레르기 증상 악화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불안증을 유발하는 테스트를 받은 알레르기 환자는 별로 긴장감이 없는 임무를 수행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알레르기 증상이 훨씬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혈액 단백질인 생산을 촉진한다.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갑작스러운 불안감과 공포.. `나도 혹시 공황장애?`

 

공황장애는 평소에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겪을 수 있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서는 증상과 치료법이 무엇인지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된다.

공황장애는 감정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이 과다해지거나, 교감신경계(위급한 상황에 반응하는 몸의 신경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 정신적 충격,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황장애가 생기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불안감으로 인해 어지럼증, 식은땀, 호흡 곤란 등의 신체 증상이 나타나고 5~10분간 발작을 일으킨다. 늘 발작에 대한 불안함에 사로잡혀있다는 점에서 1~3분 정도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는 공황발작과는 구별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 다른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공황장애가 의심되면 단순히 나약한 성격이나 우울감 때문이 아니라 생물학적 요인에 의한 질병이라는 것을 알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심전도·갑상선호르몬·신경계 검사 등을 통해 심장·신경계 질환 등 다른질환은 아닌지 감별하고, 추가적인 임상검사를 통해 확진한다. 치료는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같은 약물을 복용하고, 인지행동치료, 호흡법, 근육이완훈련을 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평소에는 각성상태를 촉진해 불안을 유발하는 성분이 든 커피와 담배는 자제하는 게 좋다.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혈관질환인 하지정맥류는 열(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게 되는 6월 중순을 넘어서면 하지정맥류를 앓던 환자들은 다리의 부종 및 저림, 당김, 경련 등의 증상을 더 심하게 호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중 일부는 급성 혈전성 정맥염이 나타나면서 응급 상황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뿐 아니라 여름만 되면 하지정맥류의 진행 속도는 이전보다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더워졌다는 이유만으로 증상 및 진행이 빨라지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일까요? 그 이유는 무더위 속에서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 혈관이 자체 확장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더위를 느끼면서 열을 내리기 위해서 정맥의 확장 및 많은 양의 수분을 땀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평소 하지정맥류가 없었던 사람이라면 정맥의 일시적 확장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다시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하지정맥류가 이미 진행됐던 사람의 경우는 회복되지 못하고 더 심하게 진행되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보다 여름에 증상의 악화가 더 또렷하게 나타나게 되고 증상의 악화도 빠르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양의 수분 배출로 인해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면서 혈전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고 혈전은 혈관을 막아 혈관질환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럼 여름에 더 심해지는 하지정맥류를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 여름철 하지정맥류 관리법은?

1. 더운 날씨는 기압의 상승뿐 아니라 혈압의 상승도 유발 “ 정맥 고혈압”을 유발케 하는 만큼, 기온이 최고조에 달하는 낮에는 외출을 삼가고 충분한 수분보충 그리고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2. 다리를 꼬고 앉거나 쪼그려 앉는 자세는 정맥의 압박 및 증상의 악화를 초래하는 만큼 이러한 동작은 피한다.

3.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다리를 잠시라도 심장보다 높게 유지하고 발끝에서 심장 쪽으로 가볍게 마사지해준다.

4. 심한 혈관 돌출이 나타난 하지정맥류 환자의 경우는 직사광선에 피부가 노출되는 것을 막고 부득이하게 직사광선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었을 시에는 혈관 돌출 부위에 차가운 물수건을 이용한 냉찜질을 해준다.

 

5. 평소 발목 돌리기와 같은 가벼운 스트레칭 동작을 생활화한다.

6. 피부가 하얗고 마른 체형인 경우 체온유지를 위한 정맥의 확장 때문에 실핏줄(모세혈관)이 다른 계절에 비해 잘 나타날 수 있으며, 보습(보습제)은 실핏줄의 확산(모세혈관확장증)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7. 혈관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방질이 많은 인스턴트식품보다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과일, 등푸른생선,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한다.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호르몬변화, 질병 때문...
춥고 긴 겨울밤 잘 자려면 물, 소금, 술, 커피 줄여야

밤에 잠자다 깨서 소변을 보는 것은 노화 현상의 하나다. 춥고 밤이 긴 겨울에는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야간 빈뇨'는 수면의 품질을 떨어뜨릴 뿐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심각한 낙상(落傷)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나이 들면 콩팥기능 떨어져 소변 양 증가
콩팥의 주요 기능이 농축이다. 젊을 때 콩팥의 농축 능력은 최대 180배에 이른다. 혈장 180L를 소변 1L로 농축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이 들면 콩팥의 농축 기능이 떨어져 같은 양의 혈장이 지나가도 생성되는 소변의 양이 증가하고, 묽어진다. 콩팥병 환자와 비슷해진다.

성인 남성의 하루 소변 양은 약 1.8L. 하루 동안 6회 소변을 볼 경우 1회 소변 양은 300mL이다. 평균 4시간마다 꼬박꼬박 소변을 본다고 가정하면 하룻밤에 적어도 한 번은 잠에서 깨야 한다.
하지만 젊을 때는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는 경우는 드물다. 콩팥이 낮에 소변을 많이 만들고, 밤에는 적게 만들기 때문이다.

■밤중에 소변이 더 많이 만들어지는 것이 문제
밤에 소변 양이 줄어드는 것은 호르몬(항이뇨호르몬) 때문이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항이뇨호르몬은 콩팥에서 물을 재흡수하게 해 소변의 양을 적게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이 호르몬 분비가 줄어든다. 물의 재흡수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 소변 양이 증가한다. 이렇게 되면 잠자다 깨서 소변을 보러가야 한다. 증상이 심해지면 하룻밤에 두세 번 깨기도 한다.

젊을 때도 술을 많이 마시고 잠들면, 자다가 중간에 깨서 소변을 보고 목도 마르는 증상이 나타난다. 알코올이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소변이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남성은 전립선비대증이 '야간 빈뇨' 등 소변 문제 가중    
콩팥 기능 저하나 항이뇨호르몬 분비 감소는 남녀 공통이다. 남성들에게는 여기에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젊을 때 전립선의 용적은 20cc 정도.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커져 그 가운데를 통과하는 요도를 압박해 소변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되면 여러 가지 소변 문제가 발생한다.

잠자다가 깨는 '야간 빈뇨'를 비롯해,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절박뇨', 소변을 본 뒤에도 개운치 않은 '잔뇨감', 뜸을 한참 들인 뒤에 소변이 나오는 '지연뇨', 소변이 자주 끊기는 '단절뇨' 등이다.

■밤중 화장실에서 낙상, 뇌진탕 특히 조심해야
밤에 한두 번 깨서 소변을 보는 것을 단지 불편하다고만 생각하기 쉽다. 그렇지 않다.
잠에서 깨어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을 이용할 때 낙상이나 뇌진탕 위험이 높다. 잠결이라 몽롱하고, 잠자리에서 급히 일어나면서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한 어지럼증도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 낙상은 사망률을 높인다.

따라서 밤에 소변을 보려고 깨는 현상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노화에 의한 콩팥 기능 저하나 항이뇨호르몬 감소를 치료할 필요까지는 없다.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은 약물 치료가 도움이 된다.

'야간 빈뇨'가 있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방법은 ▲생활습관 개선 ▲집안 설계 변경이다.
첫째 저녁 수분 섭취를 줄여야 한다. 저녁식사는 국물이 많은 식품을 자제해야 하며, 수분이 많은 과일도 줄여야 한다. 술과 커피도 피해야 한다.

둘째 싱겁게 먹는 것이다. 짜게 먹으면 물을 많이 먹게 돼 소변 양 증가로 이어진다. 고령자가 있는 가정들은 집안 구조 변경도 적극 고려해야 한다. 거실 또는 침실과 화장실의 높이 차이가 있을 때 발을 헛디디거나 문턱에 걸려 낙상을 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집안 문턱을 없애고, 화장실 바닥을 미끄럽지 않게 유지해야 한다.

김성권 서울K내과 원장(싱겁게먹기실천연구회 이사)은 "고령자들은 잠결에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을 이용하다 낙상할 위험이 높다"며 "싱겁게 먹기를 포함한 식습관 개선과 집안 곳곳의 문턱을 없애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사상 체질별 여름 음식 궁합 

고온 다습한 날씨는 건강한 사람도 쉽게 지치기 마련이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떨어진 식욕을 돋우고 몸의 열을 내려 더위를 막는 음식들을 많이 찾게 된다. 
하지만 찬 음식이 아닌 뜨거운 음식이 체질에 따라 더욱 궁합이 맞을 수도 있다. 
무더운 여름철 나와 궁합에 맞는 음식은 무엇인지 사상체질에 따라 알아보자. 

태양인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운 체질로, 이제마 선생은 인구 1만 명당 3~10명 정도 밖에 없다고 했다. 
열이 많은 체질이라 더운 음식보다는 대체로 찬 음식과 담백한 음식이 몸에 좋다. 
여름이 아니더라도 겨울에도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태음인
한국인의 반정도가 속할 정도로 흔한 태음인은 ‘간대폐소(肝大肺小)’가 특징이다. 
간 기능은 튼튼하지만 폐 기능이 상대적으로 약해 호흡기와 순환기 계통 질환이 생기기 쉽다. 
피로와 수면장애, 정신적 스트레스가 계속되는 식의 건강이 좋지 않으면 소변량이 줄고, 머리가 무겁고, 다리에 힘이 쭉 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항상 소변과 대변의 소통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음인에겐 콩이 잘 맞으므로 여름철엔 시원한 콩국수를 먹거나 우유를 마시면 좋다. 
허약한 폐 기운을 보충하는 도라지나 율무, 오미자가 좋고 약재로는 녹용이 잘 맞는다. 

소양인
한국인의 30%를 차지하는데 이들은 소화기능은 좋으나 생식기와 비뇨기 기능이 약하다. 
음식물을 섭취하는 기능이 항상 지나친데 비해 음식물을 흡수, 배설하는 기능이 항상 부족한 체질이다. 
태양인과 마찬가지로 상체가 발달된 반면 하체가 약하고, 열이 많다. 
체질상 열이 많아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과 같이 열을 만드는 음식은 몸에 맞지 않는다. 


비위가 강하고 소화기능이 좋아 여름철 찬 음식으로 인한 소화장애를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빨리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시원한 메밀국수, 수박화채, 오이냉채 등이 좋고 산수유차, 구기자차를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좋다. 
한편, 몸에 열을 만드는 인삼, 대추를 넣은 보약이나 삼계탕 같은 음식은 삼가도록 한다.

소음인
한국인의 20%를 차지하는 소음인은 음식물 흡수, 배설기능이 지나친데 섭취는 항상 모자라는 체질로 열이 없고 여성적인 성향을 띈다. 
신장기능은 튼튼하고 좋지만 소화기능이 약한 체질이다. 


여름철이라도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소화장애에 걸리기 쉬우니 냉수보다는 끓인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철 손이 가기 쉬운 아이스크림이나 생맥주는 몸에 좋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면 기운이 빠지기 쉽고, 몸이 차가운 편이라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자주 쐬면 냉방병에도 걸리기 쉽다.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콩팥 약하다면.. 7가지 수칙 기억하세요

 

때이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원한 여름 과일 수박, 참외, 토마토 등을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은 칼륨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는 만성콩팥병 환자에게 독이 될 위험이 있다. 콩팥병 환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 위한 7가지 수칙을 강동경희대병원 신장내과 문주영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콩팥병이 있는 사람은 주식을 흰밥으로 먹는 게 안전하다/사진=헬스조선 DB 

<만성콩팥병 환자가 기억해야 할 7가지 생활수칙>


1. 칼륨 함량 높은 과일이나 채소 섭취 피하기

문주영 교수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칼륨 함량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할 경우 혈청의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한다”며 “이 때 근육의 힘이 빠지거나, 이상 감각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 심장의 부정맥이 발생하고, 심장이 멎는 등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의 종류에 따라 그 함량이 다르다. 바나나, 참외, 토마토, 키위보다는 포도, 오렌지, 사과에 칼륨이 적고, 채소도 버섯, 호박, 미역, 시금치, 쑥, 부추, 상추 등에는 칼륨이 많고, 가지, 당근, 배추, 콩나물, 오이, 깻잎에는 상대적으로 적다. 또 뿌리나 줄기보다는 잎에 칼륨이 적다.

 

2. 과일의 경우 통조림 과일, 채소는 데쳐서 섭취

과일이나 채소를 물에 담아 놓거나 데치면 칼륨이 물로 빠져 나간다. 때문에 과일은 통조림 과일이 생과일보다 칼륨 함량이 적고 채소도 물에 삶거나 데친 후 먹는 것이 좋다. 채소도 되도록 잘게 썰어서 재료의 10배 정도 되는 따뜻한 물에 2시간 이상 담가 놓았다 새 물에 몇 번 헹구어서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칼륨의 30~50%를 줄일 수 있다.

 

3. 주식은 흰밥으로 먹기

곡류 중 백미보다는 검정쌀, 현미, 보리, 옥수수, 찹쌀 등에 칼륨이 많다. 도정이 덜 된 곡류에도 칼륨이 많다. 고구마, 감자, 토란, 밤, 땅콩에도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노란콩에 검정콩보다 칼륨이 월등히 많다 (50g 당 670 mg 대 84 mg). 녹두, 팥에도 칼륨이 많다.

 

4. 조리 시 저나트륨 소금 피하기

만성신장질환 환자의 경우 부종이나 고혈압이 흔히 동반되므로 저염 소금이나 저염 간장 등을 사용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저염 소금이나 저염 간장에는 나트륨 대신 칼륨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성분표를 확인해야 한다.

 

5. 과일주스, 야채주스, 녹즙 피하기

콩팥병 환자에게 과다한 과일과 야채주스의 섭취는 생명을 빼앗아가는 독이 될 수 있다. 특히 콩팥의 기능이 정상의 30% 이하로 감소된 만성콩팥병 환자에서는 고칼륨혈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녹즙도 피하는 것이 좋다. 그 외 음료 중 현미 녹차와 코코아에는 커피보다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100g 당 960mg, 730mg, 65mg).

 

6. 물 한 번에 많이 마시지 않기

만성콩팥병 환자들은 수분이나 나트륨, 칼륨 등의 전해질 조절능력이 낮기 때문에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저나트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심할 경우 의식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어 위험하다. 특히, 투석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소변을 통한 수분의 배설이 거의 없으므로, 여름철 수분 섭취가 과도하게 되면 체중 증가와 심한 경우 폐부종까지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7. 이온음료나 탄산음료로 갈증 풀지 않기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은 톡 쏘는 시원함이 있는 콜라와 사이다를 찾게 된다. 하지만 이런 탄산음료는 장내 흡수가 잘 되지 않아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위 팽만감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만성콩팥병 환자의 경우, 이온음료와 탄산음료에는 많은 양의 칼륨과 인이 포함되어 있어 피하는 것이 좋고, 물로 수분 섭취를 해야 한다.

 

 

반응형

Comment +0